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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7
2020.10.22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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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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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A

line

Q & A세균에 의한 질병의 예방과 치료

주요 전염병
a 고창증 +
a

제 1위와 제 2위에서 사료의 발효로 생긴 가스로 인하여 제 1위가 과도하게 팽창되어 있는 질병으로 포말성(거품이 있는 가스) 고창증과 유리가스성(거품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 고창증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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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균제 : 푸로락토 1호
고창증 예방 및 비육촉진제 : 보바텍-30

a 바이러스성 설사병(BVD) +
a

– 원인체
Flaviviridae의 pestivirus

– 전염경로
– 감염우의 분비액, 배설물에 의한 접촉감염과 감염된 어미소의 혈류를 통한 태반감염
– 숫의 정액을 통해 암소에 감염
– 감염된 면양, 사슴이 소에 감염시키기도 함.

– 임상증상
가. 급성형
(1) 감수성 연령 : 4∼24개월령, 주로 송아지에 감염시에 다발
(2) 임상증상 : 심한설사, 백혈구 감소증, 식욕절폐, 유량감소, 기침, 호흡촉박, 콧물, 탈수에 의한 폐사
(3) 병리소견 : 구강점막의 난반 및 궤양, 심한 경우 잇몸과 경구개를 포함한 입전체 상피세포의 탈락 및 심한 유연, 분만 등의 스트레스나 다른 2차감염이 병발할 경우 전신 장기의 충출혈을 보임.
나. 준임상형
(1) 감수성 연령 : 전 연령층에 발병가능
(2) 증 상 : 크게 증상이 없으나 약한 발열 백혈구감소증, 기침 및 구강점막의 산발적 난반이 관찰됨. 준임상형감염으로부터 회복된 암소의 경우 대개 유산이나 선천성 기형우 분만율이 높음.
다. 호흡기형
(1) 감수성 연령 : 주로 3∼ 6개월령에 다발
(2) 증 상 : 발열, 콧물, 호흡촉박을 보이다가 스트레스나 2차감염이 없으면 쉽게 회복됨. 유사산과 선천성 기형우 분만 유발
라. 번식장애
(1) 감수성 개 체 : 임신초기의 암소에 감염시 다발
(2) 임 상 증 상 : 태반감염으로 인한 유산 흑자 및 사산이 일어나거나 태어난 신생우의 운동실조 및 나약증세
(3) 병 리 소 견 : 태자의 흉선 및 중추신경계조직의 기형 즉 소뇌형성 부전 및 안기형
마. 만성형
(1) 감수성 개체 : 준임상형 또는 급성형감염으로부터 회복한 소에서 다발
(2) 증상 : 간헐적 설사, 콧물, 콧등의 각피형성, 눈물, 피부의 균혈증, 일시적인 구강내 난반 및 궤양
(3) 특징 : 감염우에서 항체가 형성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심한 면역기능저하를 야기 하여 생상성이 극도로 떨어짐.
바. 기타증상
유방염, 태반정체의 다발 및 일시적 당뇨병 증상이 있을 수 있음.

– 예방 및 치료
특별한 치료약제 없음.
우사 및 운동장의 청결 소독, 분만우의 유두, 유방, 항문의 세척소독 및 분만사의 소독, 사료와 물을 통한 병원체의 감염 예방
송아지에 사독백신 3-5개월령에 접종
대증요법으로 전해질 및 수액제제 공급하여 탈수 방지하고 광범위 항생제 사용하여 세균의 2차감염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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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 아목사실린산, 이글타이로신200주, 세파졸주, 팍프림 주
보조치료제 : 헤파비타 주, 비테이드 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a 대장균증 +
a

생후 1-2주령 이내의 어린 송아지에서 주로 많이 발생하는 설사증이 주 증상인 질병이다. 대장균증은 일반적으로 비위생적인 사육환경이나 초유 섭취 부족 등에 의해 많이 발생하며 설사증의 경우 소 로타바이러스 및 코로나바이러스 그리고 소바이러스성 설사병 바이러스 등과 복합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 병인체
독소원성 대장균(Enterotoxigenic Esherichia coli)

– 전염경로
경구감염, 드물게 제대 감염

– 증상
원기부족, 식욕감퇴, 발열, 악취있는 설사
탈수, 허탈, 심하면 폐사
때로는 폐렴, 관절염 및 뇌막염 유발
어미소의 경우 갑작스런 고열, 유량 감소

– 예방 및 치료
충분한 초유 섭취 유도
환경위생관리 철저
감염축은 격리 수용하여 접촉 차단
영양제 및 항생제 수액 공급
항생제 및 설파제 치료효과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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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 : 세파졸 주, 아목사실린 200주, 옥시벳-LA
보조치료제 : 헤파비타주, 비테이드 주

a 증식성회장염 +
a

– 원인체

Lawsonia intracellularis

– 전파경로

감염된 돼지의 설사분변, 오염된 사료나 물을 통한 경구감염
새로운 돼지의 입식, 수송차량, 사람의 이동 등의 전파 요인
밀사, 갑작스런 사료나 항생제의 변화, 수송스트레스 등이 발병요인

– 증상 및 병변

분변으로 배설된 균의 경구감염이 주된 감염경로이며 친화성 조직인 회장이나 결장점막 상피세포에 감염한 후 36주간의 잠복기를 거쳐 발병한다.
식욕부진, 창백, 혈변배설
한번 치료를 해 완치된 것 같아도 한참 후 간헐적인 재발을 하는 등, 돈적리 발병 양상과 비슷하나 혈변 중 혈괴가 배설되는 경우가 있다.(돈적리는 케첩양)
육안적 병변은 회장과 결장에 국한되어 있고 장벽은 비후되며 주름이 생겨 있으며 충혈되어 있다.
장내에 응고된 혈액(혈괴)이 차 있기도 하며 장 상피세포가 괴사된 경우도 있다.
회장 말단부 장벽이 고무호스처럼 비후되고 굳어져 있을 수도 있다.

– 예방 및 치료

종돈 구입시 청정돈군 도입
사육 방법도 올인-올아웃이 좋음
이동 또는 사료교체 스트레스 예방 목적으로 항생제 첨가
테트라싸이클린, 타이로신, 설파제 등에 감수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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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 : 슈퍼로신, 타이로신 200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a 살모넬라증 +
a

송아지의 살모넬라증은 살모넬라균의 감염에 의한 송아지의 급만성 전염병으로 발열, 장염, 패혈증의 증상을 보이며, 심한 경우 폐사하는 경과를 보인다. 또한 질병에서 회복된 송아지는 이후 보균우가 되어 지속적인 발생 및 피해를 일으키는 질병이다.

– 병인체
Salmonella enteritidis, Salmonella typhimurium, Salmonella dublin 등이 있다.

– 전염경로
주로 경구감염,
환축 또는 보균축과의 접촉, 오염된 사료와 물을 통하여 전염

– 증상
식욕부진, 발열, 악취가 있는 황색 설사변, 점혈변
자우의 급성예는 1-2일 이내에 폐사
회복우는 귀, 꼬리, 발 끝에 허혈성 괴사
성우에는 비유량의 감소와 점혈변

– 예방 및 치료
환경위생관리 철저
보균우의 정기검사로 격리 및 도태
굶기면서 영양제 및 항생제 수액 공급
항생제 및 설파제로 약제 치료할 수 있으나 균의 완전한 제거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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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 : 세파졸 주, 아목사실린 200주
보조치료제 : 헤파비타주, 비테이드 주

a 장독혈증 +
a

송아지에서 장독혈증은 Clostridium perfrigens의 이상 증식에 따른 독소의 생성과 생성된 독소로 인한 출혈성 장염, 심한 수양성 하리, 쇠약, 빈혈, 황달, 혈색소뇨증 등의 증상을 발현시키며, 발병후 12시간 이내에 폐사되는 특징을 가진 질병이다.

– 병인체
Clostridium perfringens type A가 주요 원인체
Clostridium perfringens type B,C,D도 관련

– 전염경로
주로 경구감염

– 증상
Clostridium perfringens type A 감염시 : 출혈성 장염, 심한 수양성 설사, 쇠약, 빈혈, 황달, 혈색소뇨증, 12시간이내에 폐사
Clostridium perfringens type B 감염시 : 출혈성 장염, 소장의 궤양, 호흡곤란, 발병후 수시간내 폐사
Clostridium perfringens type C 감염시 : 생후 1주일령 이내의 송아지의 괴사성 및 출혈성 장염
Clostridium perfringens type D 감염시 : 출혈성 장염, 심내막 점상출혈, 승모관 주위 심내막 하의 출혈

– 예방 및 치료
발병 후 항생제 치료 효과 없음.
조기에 페니실린드의 항생제와 항독소를 병용하여 사용하는 것이 추천됨.
예방법으로 톡소이드 백신 접종
철저한 검색으로 보균우의 입식을 철저히 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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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 : 아목사실린 200주, 롱펜실린 주
보조치료제 : 헤파비타주, 비테이드 주

a 요네병 +
a

요네병은 소, 양, 산양 등 반추수 및 사슴, 돼지 등에서 만성장염을 일으키는 전염병으로 만성적인 장염에 의한 설사가 주된 증상이며, 증체율 감소, 유방염, 산유량 감소, 수태율 저하 및 장내에서 영양분 흡수 억제로 인해 결국 영양부족으로 죽게되는 세균성 질병이다.

– 병인체
Mycobacterium paratuberculosis

– 전염경로
주로 경구감염
균은 위장관과 장간막림프절에서 증식하고 분변을 통해 배출되어 오염된 사료, 물, 우유 등을 통하여 지속적인 전염이 일어남.

– 증상
수년이 걸릴 정도로 서서히 진행되어 임상증상이 나타나고 임상증상은 3-5살된 암소에서 많이 볼 수 있으며, 흔히 관찰되는 증상은 만성 또는 간헐적인 설사이며 분만 후에 좀더 심하게 나타남.
설사 이외의 증상으로는 피모가 거칠어지고 만성적인 체중감소가 나타나며 심한 경우 하악부종이 나타나지만 식욕은 정상임.

– 예방 및 치료
새로운 가축을 구입할 경우에는 발생이 의심되는 목장으로부터의 구입을 삼가고 이를 확인할 수 없을 때는 격리 사육하면서 임상관찰과 함께 가축질병 전문진단기관에 진단의뢰하여 그 결과에 따라 합사
6개월마다 정기검사하여 양성축과 양성축이 분만한 자축들 도태
분변을 신속히 제거하고 소독 실시 및 위생관리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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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a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
a

– 원인체
소 코로나바이러스

– 전염경로
주로 생후 4-6주령의 어린 송아지에 오염된 분변을 통하여 경구감염되어 설사 유발함.
신생자우 설사증 일으킴.
겨울에 많고 성우 발생하는 경우 동계적리라 함.

– 임상증상
감염된 개체는 2-4일 사이에 응고된 우유 또는 점막조직이 탈락되어 심한 황색설하함.
소장의 융모돌기가 위축 또는 소실되어 장내의 수분을 흡수할 능력이 상실되며 체액성분이 장내로 유입되기 때문에 심한 수양성 설사함.
중증 예에서 점액, 혈변 또는 위막이 섞여 있음.
가벼운 발열과 백혈구감소증

– 예방 및 치료
특별한 치료약제없음
차단방역이 최선의 방제 대책
예방은 백신투여하고 대증요법을 적절히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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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치료제 : 헤파비타 주, 비테이드 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a 소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
a

– 원인체
소로타바이러스가 원인체로 주로 겨울철 1개월령 이내의 송아지에 오염된 분변을 통하여 경구감염되며 설사를 일으킴.

– 전염경로
주로 분변을 통한 경구감염
초유중의 항체가 급격히 소실되는 3-4일 경부터 발병이 시작됨.
집단사육화와 수송 외부농장으로부터의 도입에 의해 바이러스가 도입됨.
바이러스를 상재한 소가 분만 스트레스에 의해 면역이 약화되고 이로 인해 바이러스를 배출하여 신생송아지에 감염됨.

– 임상증상
송아지는 분만직후부터 2주일 이내에 주로 발생되지만 분만 3일 이내에 감염되면 심한 설사를 하게 됨.
갑자기 회색 수양성 설사를 보이며 탈수증세를 수반하여 원기가 급격히 저하되나 체온 상승이 없는 것이 특징임.
2차적인 세균의 복합감염시에는 예후가 불량함.
이환율은 높으나 이병 단독으로 폐사율 낮음 (0-50%)

– 예방 및 치료
특별한 치료약제는 없음.
차단방역과 예방백신 접종
바이러스성 설사의 경우 근본적으로 바이러스자체를 없앨 수 있는 치료약제는 없으나 대증요법을 적절히 수행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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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치료제 : 헤파비타주, 비테이드 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호흡기 질병
a 수송열 +
a

수송시 각종 환경스트레스를 받은 후 파라인플루엔자III나 파스튜렐라 등의 2차 세균 감염이 원인

호흡기 증상이 위주, 심한 침울과 식욕절폐, 수척, 체온은 정상 혹은 약간 상승
수송전에 전해질이나 당분을 충분히 급여하여 스트레스에 대비. 시프로틸, 롱펜실린, 세파졸 등으로 2차 세균 감염 예방 및 치료, 플럭시민으로 해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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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로틸, 롱펜실린, 세파졸, 플럭시민

a 소 합포체성 폐렴 +
a

– 원인체
소 합포체성 바이러스로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생하는 호흡기 질병임.

– 전파경로
대부분 접촉에 의해 일어나지만 공기를 통한 전파나 사료, 음수에 의해서 전파되기도 함.
겨울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3개월령에서 12개월령 사이에 주로 발생.

– 증상
증상은 매우 다양하여 무증상이거나 준임상형, 심한 임상증상을 나타냄.
감염초기에 식욕부진, 장액성 또는 점액성 비루를 보이며 유연, 호흡촉박, 눈물, 40~41℃의 고열을 나타냄.
감염후반기에 개구호흡과 포말성 유연, 목부위의 피부가 부어 오름.
심한 증상을 나타내는 개체는 코로 호흡을 잘하지 못하므로 물을 삼키지는 못함.
세균이나 다른 소 호흡기 질병 등과 복합감염되면 더 심한 증상을 나타내고 폐사율도 더 높음.

– 치료 및 예방
특별한 치료제 없음.
예방은 백신접종하고 차단방역이 최선의 방법.
세균에 의한 2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항생제 투여하고 대증요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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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생제 : 옥시벳-LA, 이글타이로신-200주
* 보조치료제 : 헤파비타 주, 플럭시민 주
* 소독제 : 터미네이터

a 마이코플라즈마성 폐렴 +
a

Mycoplasma 속 및 Ureplasma diversum의 감염에 의한 송아지에서 다발하는 만성폐렴이다. 일반적으로 이들 균의 감염에 의해서는 무증상경과 또는 경증으로 경과하는 경우가 많으나 스트레스 또는 2차적으로 다른 미생물의 감염에 의해서 감염우에서 현증화하거나 또는 폐사하게 된다.

– 병인체
Mycoplasma bovis 등 4가지의 원인균이 관여
집단사육하는 우군에서 많이 발생하며 연령별에 따른 감수성 차이가 뚜렷함.

– 전파경로
사양 환경의 변화, 다두 사육에 따른 밀사와 환기불량, 부적절한 보온관리, 심한 일교차
수직전파와 직접접촉, 비말이나 기침 등 공기감염에 의한 수평전파

– 증상
감염우에서 발열이나 관절염
2차적인 감염에 의해 고온(41℃)의 발열과 원기상실, 식욕절폐, 피모의 광택 소실
농양의 비즙과 완고한 기침
만성화되면 천명과 신음
M. bovis 감염우에서는 폐렴과 파행증상
부검소견으로는 병변주가 소엽성의 폐기종이나, 무기폐부에 건강한 소엽이 혼재

– 치료 및 예방
수송이나 한냉, 환기부진, 다습 등에 의한 스트레스를 제거
바이러스나 다른 세균성 원인체에 대한 예방약 접종
감염초기에는 항생제 투여가 효과적, 발생전후에 항생제 투여하여 예방
사양환경의 개선, 스트레스 발생요인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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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 아목사실린 산, 이글 타이로신 200주, 옥시벳-LA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a 파스튜렐라 폐렴 +
a

소 파스튜렐라 폐렴은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서유렵 등 여러 나라에서 소호흡기 질병으로 가장 중요한 질병으로 경제적 손해를 크게 입히며 국내에서도 수송열의 원인체 뿐만 아니라 다두집단사육에 의한 파스튜렐라폐렴의 원인체로 소개되어 왔다.
이 질병은 장거리 수송, 아유, 제각, 기후의 급변, 사료의 교체, 사양 조건의 악화와 같은 여러 가지 스트레스인자들과 바이러스 및 세균의 감염 등의 의해서 복합적으로 발생되는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 원인체
Pasteurella haemolytica A1
Pasteurella multocida type A형 – 국내에서 발생빈도가 높아지고 있음.
Pasteurella haemolytica leukotoxin

– 전염경로
수직전파, 직접접촉 또는 비말이나 기침 등 공기 감염에 의한 수평전파
초유급여 부족시, 장거리 수송, 사양 환경의 변화, 다두사육에 따른 밀사, 환기불량, 부적절한 보온관리에 따른 온도차

– 복합증상
임상증상
– 초기에는 침울, 식욕감퇴, 기침
– 질병이 경과시 발열, 비강에서 삼출물 배출
– 기관지 호흡, 과호흡, 체온증가
부검소견
– 폐병변은 양측성
– 전복측 폐엽에서 시작되고 폐장의 1/3 또는 그 이상이 경화
– 비염, 부비감염, 후두염, 섬유소성흉막염, 섬유소성폐렴이 동반
– 흉막은 섬유소성 삼출물
– 기관지는 섬유소, 점액, 혈액응고물, 농 등 절단면은 출혈, 경색, 괴사

– 예방 및 치료
임상증상 발현후 즉시 효과적인 항생제 요법을 12시간 간격으로 48시간 실시
안식처, 영야 및 관리 실시
우군 또는 송아지 장거리 수송시 주의
이유, 거세, 제각 등 스트레스 이전에도 백신 접종실시
예방으로는 백신접종이나 사전 항생제 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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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 아목사실린산, 이글타이로신200주, 세파졸주, 팍프림 주
보조치료제 : 플럭시민 주, 헤파비타 주, 비테이드 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a 송아지 디프테리아 +
a

송아지의 구강, 인후두에 괴사병소를 형성하는 전염병이며 병변이 구강에만 국한된 것을 괴사성 구염, 그리고 병소가 인후두에 형성된 것을 괴사성 후두염이라 편의상 구별한다. 두가지 형은 각각 또는 동시에 한 개체에서 발병될 수 있다.

– 발생 및 원인
모든 종류의 품종에 발생하며 1/2∼2년령 사이의 송아지에 많다. 계절적으로는 가을과 겨울철과 관계가 있으며 뾰족한 치아, 거칠은 사료, 이물등에 의한 점막의 상처를 통해서 푸조박테리움 네크로포룸(Fusobacterium necrophorum)이 점막내로 침입함으로써 특이한 병변을 일으킨다.

– 증상
괴사성 구염 : 갑작스러운 발병과 함께 약 40℃의 체온상승, 식욕감퇴, 침울 등이 나타나나 증상은 가벼운 편이다. 볼이 부어 있고, 숨을 내쉴 대 악취가 나며 입을 벌려 검사하여 보면 볼점막 또는 혀의 주위 점막에서 궤야 (직경 0.5∼2㎝)을 쉽게 볼 수 있다.
괴사성 인후두염 : 앞의 형에 비해서 심한 증상을 나타난대, 체온상승(40∼41℃), 식욕절폐, 침울, 호기시 악취등의 증상과 더불어 기침과 콧물등이 보이며 특히 숨을 들어쉴 때 곤란을 느끼며 코를 고는 소리등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에는 후두가 완전 폐쇄되어 질식 사망한다.

– 치료
예방은 평소의 위생적인 관리, 환축의 격리등이 다소 도움이 된다.


관련제품

항생제 : 아목사실린산, 이글타이로신200주, 세파졸주, 팍프림 주
보조치료제 : 플럭시민 주, 헤파비타 주, 비테이드 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관련제품

치료제 : 세파졸 주, 아목사실린 200주
보조치료제 : 헤파비타주, 비테이드 주

a 전염성비기관지염 +
a

– 원인체
전염성비기관지염 바이러스임.
실온에서 약 1주일 후에도 바이러스의 역가는 떨어지지 않음.

– 전파경로
주로 직접접촉, 교미시 감염되기도 함.
발병한 소의 비즙, 눈물, 또는 생식기의 분비물에서 지속적으로 바이러스 배출
폐사율은 큰소보다 송아지가 더 높다.

– 증상
호흡기(비기관염)형, 유산형, 외음질염 및 자궁내막염 및 피부염 및 뇌수막염형이 있음
[호흡기형(비기관염)형]
ㆍ가장 빈번히 나타나며 집단사육시 다발
ㆍ40℃-41℃의 고열, 원기소실, 식욕부진, 눈물, 침흘림, 점액, 농양, 콧물 등을 보임.
ㆍ비점막에 충혈, 농포성 과립, 치즈양 위막 또는 궤양 등이 보임.
[유산]
ㆍ임신 4-7개월의 소에 감염되면 감염후 2주에서 3개월 사이에 2-20%의 유산이 일어남.
ㆍ유산우의 약 50% 후산정체
ㆍ유산된 태아는 육안적인 증상없으나 어미소는 비기관지염이나 각막염, 결막염, 외음질염 등의 증상 나타냄.
[외음질염 및 자궁내막염]
ㆍ암소에서 외음부의 발적 종창, 질점막의 충혈, 점액농양삼출물, 위막궤양 형성
ㆍ자궁내막염 수반
ㆍ수소에서는 귀두, 포피, 음경의 충혈 종창 및 궤양 등 나타냄.
[피부염 및 뇌수막염]
ㆍ피부에 1cm 정도의 농포 또는 수포 발생
ㆍ발적 종창을 형성하는 피부염
ㆍ수막뇌염의 경우 4-6개월령에 비즙, 눈물, 호흡곤란에 이어 흥분 혼수상태 및 시력장애 등의 신경증상 수반하여 1주일 전후에 거의 폐사함.

– 치료 및 예방
백신 예방이 가장 효과적임- 생후 2-3개월령부터 2회이상 백신 접종.
항생제를 이용한 직접적인 치료약제는 없음.
대증요법 실시, 세균성 호흡기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광범위 항생제 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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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 시프로틸 50주, 엔프로틸 50주
보조치료제 : 헤파비타 주, 플럭시민 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a 파라인플루엔자감염증 +
a

– 원인체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임.

– 전파경로
비즙, 기침, 객담등에 의한 직간접 접촉, 비말감염, 공기감염에 의한 호흡기 질병

– 증상
40℃전후의 발열, 식욕감퇴, 침흘림, 콧물, 기침, 폐포음의 이상 등 호흡기 증상
혼합감염의 경우 폐사율이 높아지고 임신우는 유산을 유발하기도함.
소 합포체성 폐렴바이러스, 아데로바이러스 7형, 마이코플라즈와 혼합감염시 심한 임상증상 보임.

– 예방 및 치료
특별한 치료제 없음.
예방은 수송 및 방목전에 생백신 접종(어미소 분만 4주전에 접종, 송아지 약 3개월령에 접종하고 매년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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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열진통제 : 플럭시민 주
* 소독제 : 터미네이터

소화기 질병
a 광우병 (소해면상뇌증) +
a

소해면상뇌증(BSE ;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은 신경증상을 나타내는 소의 질병으로서 비정상적인 변형 프라이온이 병인체 로 추정 되고 있으며, 감염된 소의 뇌 조직에 스폰지 모양의 공포가 형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질병은 침울, 쉽게 흥분, 불안, 마비증 상 등 특징적인 신경증상을 나타낸다.
소해면상뇌증(BSE)은 사람의 크로이츠펠트야콥병(CJD)과 관련이 없으나 변형 크로이츠펠트야콥병(v-CJD)과는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소해면상뇌증의 원인체 및 특성

소해면상뇌증의 병원체는 비정상적인 변형 프라이온(prion) 단백질로서 유사 질병인 스크래피병에 걸린 양(羊)이나 소해면상뇌증에 걸린 쇠고기 및 부산물을 경구 섭취함으로 써 전 염이 일어나며, 뇌 등 신경조직에 변형 프라이온이 증식하여 다년간 축적됨으로써 질병이 유발된다.

비정상적인 변형 프라이온 단백질은 정상 프라이온 단백질이 변성된 것이며 끓이거나 단백분해효소(proteinase)로 처리하여도 파괴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3기압의 조건으로 133℃에서 20분 이상 열처리 하거 나 2N 수산화나트륨 또는 유효농도 2%의 차아염소산으로 20℃에서 하루 밤 소독하여야 프라이온을 사멸할 수 있다.

– 소해면상뇌증의 주요 증상

본 질병의 잠복기는 수개월에서 수년으로 다양하나 평균 4~5년의 긴 잠복기를 가지는 질병이다. 초기 증세로는 빛 과 소리와 같은 조그만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쉽게 흥분하며, 울음소리가 이상해지고, 불안, 골반 및 후지의 이상으로 보행장애 등의 신경증상 이 나 타나며, 체중감소와 유량감소도 관찰된다. 말기에는 기립불능, 전신마비 등으로 인하여 결국 폐사하므로 임상증세만으로도 사육단계나 도축 단계에 서 검색이 가능하다.
해부 소견은 없으며 병리조직학적 검사시 뇌간(중뇌, 뇌교 및 연수)에서 회질신경망(gray matter neurophil)의 양측 대칭 성 해면상 변화 및 신경핵을 구성하는 신경세포의 스폰지 형태의 공포형성이 특징적인 병변으로 관찰된다.

– 유럽에 서의 소해면상뇌증 발생상황

소해면상뇌증은 1985년 영국에서 처음으로 발생이 보고 되었다. 발병원인은 프라이온에 의 한 질 병인 스크래피병에 감염된 양의 육골분을 첨가한 소사료를 통하여 감염되어 유발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라이온 질병은 다른 종류 의 동 물(다른 종속) 간에는 전염이 거의 안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소해면상뇌증 발생으로 인하여 종속이 달라도 전염이 가능한 것으 로 확인 되었다.
최근 10월 프랑스에서의 소해면상뇌증 파동 이후 스페인, 독일 등에서도 자국산 소에서 최초로 발생보고 됨으로써 유럽 전체에 서 소해면상뇌증이 사회문제화 되어 있고, 이에 대한 대책으로서 소해면상뇌증의 검사강화 및 동물사료에 육골분 첨가를 금지하는 등의 자구책 을 마련하여 소비자 보호책을 강구하고 있다.

– 치료 및 대책

치료방법은 없다.
검사후 도태
발생국가로부터 소나 양의 고기를 비롯한 각종 부산물의 수입을 금지하고 있음.

– 참 고

– 야곱병 (Creutzfeldt-Jakob disease)
중추신경계를 침범하는 바이러스성 감염질환. 치매가 오게 되고 간대성 경련을 보이다가 사망하게 되는 감염성 질환이다. 전세계적으로 분포되어 있으며, 크로이츠펠트-야곱병이라고도 한다. 전염경로는 확실하게 알려져 있지 않으나, 1996년 영국에서 발병한 광우병(狂牛病:소의 뇌가 스펀지처럼 구멍이 나면서 작아지는 병으로, 일단 이 병에 걸린 소는 도살해야 한다)에 걸린 소가 전염시키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대개 성인에게서 발병하며, 50대 후반에 발병률이 높다. 질병의 초기에는 자기 무시, 무감동, 안절부절 양상의 치매증세를 나타내며 쉽게 피로하거나, 과다수면이나 불면의 수면 장애와 방향감각 상실이나 다른 고도 대뇌기능 이상이 나타난다. 간대성 경련이 대개 질병 시작 6개월 이내에 나타나며 그 외 소뇌 기능장애나 대뇌 신경마비가 오게 된다. 대개의 환자는 3∼6개월 내에 사망하게 되며, 5∼10%의 환자는 2년 이상 살기도 한다.

a 구제역 +
a

소, 돼지, 양, 염소, 사슴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우제류)에 감염되는 질병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입술, 혀, 잇몸, 코, 발굽 사이등에 물집(수포)이 생기며 체온이 급격히 상승되고 식욕이 저하되어 심하게 앓거나 죽게 되는 질병으로 국제수역사무국(OIE)에서 A급질병(전파력이 빠르고 국제교역상 경제피해가 매우 큰 질병)으로 분류하며 우리나라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되어 있음.

– 병인체

Picornaviridae Aphthovirus, 작은 RNA 바이러스로서 이는 7개의 혈청형 즉 A, O, C, Asia1, SAT1, SAT2, SAT3형으로 분류되며 이 주요 혈청형은 다시 80여가지의 아형으로 나뉘어짐.
구제역 바이러스는 냉장 및 냉동조건하에서는 오래 보존되고, 50℃이상에서는 서서히, pH 6.0이하 또는 9.0이상 조건에서, 그리고 2% 가성소다, 4% 탄산소다 및 0.2% 구연산 등의 소독제에 불활화 됨.

– 전파경로

감염동물의 수포(물집)액이나 침, 유즙, 정액, 호흡공기 및 분변등과의 접촉이나
감염 동물유래의 오염축산물 및 이를 함유한 식품등에 의한 전파(직접전파)
감염지역내 사람(목부, 의사, 인공수정사등), 차량, 의복, 물, 사료, 기구 및 동물
등에 의한 전파(간접접촉전파)
공기를 통한 전파(공기전파)이며 공기는 육지에서는 50km, 바다를 통해서는 250km
이상까지 전파될 수 있음.

– 증상

– 잠복기간 : 2일에서 14일 정도로 매우 짧음.
– 소의 특징적 증상
구제역 바이러스에 감염된 소에서는 체온상승, 식욕부진, 침울, 우유생산량의
급격한 감소 등이 나타남.
발병후 24시간 이내에 침을 심하게 흘리고, 혀와 잇몸 등에 물집이 생긴 것을
관찰할 수 있으며, 입맛 다시는 소리를 내기도 함.
물집은 발굽의 사이와 제관부, 젖꼭지 등에서도 관찰된다. 물집은 곧 터져서
피부가 드러나고 짓무르고 헐게 됨.
구제역 바이러스에 감염된 6개월 미만의 송아지에서는 심근염에 의해 죽는
경우가 있으며, 이 경우 심근에 나타나는 특징적인 병변을 호반심(tiger heart)
이라고 함.
일반적으로 이환율은 높고 폐사율은 낮은 편이나 어린 송아지의 경우 성우에
비하여 폐사율이 높으며 임신우에서는 유산을 초래되기도 함.
감염된 소들은 1주 이상 거의 먹지 못하며, 절뚝거리며 유방염, 산유량 격감
등의 경제적 피해가 발생.
특히 젖소에서는 착유량이 50% 정도 감소함.

– 돼지의 특징적 증상
구제역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에서 특징적으로 관찰되는 증상은 절뚝거림,
발굽의 심한 병변과 고통으로 인해 제대로 서거나 걷지 못하고 절뚝거리거나
무릎으로 기어 다님.
발굽의 물집이 터져 피부가 벗겨진 자리에 세균에 의한 2차 감염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발톱이 탈락되기도 함.
입주변의 물집 형성은 소의 경우처럼 전형적이지는 않으나, 콧잔등에는 큰
물집이 형성되며 쉽게 터지는 경우가 많음.

– 예방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으므로 유사증상이 발견되면
소독을 철저히 한다.
봄철 흐린 날에는 방사 금지, 철새도래지 수초 급여 금지
구제역 발생국가로부터의 우제류 동물이나 그 생산물의 수입을 금지한다.
구제역 상재 국가 : 불활화 바이러스 백신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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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제 : 터미네이터

a 소유행열 +
a

소 및 물소의 급성열성전염병이며, 급격한 고열과 호흡촉박이 주증상이다.

– 원인체
Rabdoviridae에 속하는 바이러스가 원인으로서 흡혈곤충(모기,이)에 의해 전파되는 계절성 질병이며 동물개체간의 전파는 인정되지 않으나 전파력이 강하다.

– 주요증상
3-7일의 잠복기 이후 진전, 오한과 함께 고열(40-42℃)이 2-3일 게속된 후, 급속히 정상으로 회복된다.
안검, 결막 등의 충혈, 부종이 보이고 콧물과 눈물이 나오고,호흡촉박과 곤란이 있으며 심한 경우 질식사한다.
식욕이 없어지며, 반추 및 젖분비가 정지, 1위 운동정지로 고창증이 나타나며 변 비, 드물게는 설사를 한다.
사지관절에 통증 및 부종 때문에 기립불능이 되고 욕창으로 폐사하는 경우도 있다.

– 예방 및 치료
소유행열생독백신접종과 흡혈곤충을 구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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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진통제 : 플럭시민 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a 탄저 +
a

소에서 급성패혈증을 일으키며 인수공통전염병이다. 급성질환이기 때문에 생전에 발견되는 경우가 적고 역학적으로 추정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콧구멍, 항문등의 천연공에서 응고불량의 암적색 혈액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 원인체
Bacillus anthracis가 감염되어 발생한다.

– 발생상황
현재에도 세계각국에서 발생되고 있으나 유행적인 발생은 거의 없다. 국내에서는 1980년 이후에 발생이 없다가 1994년 2월 경주소재 농장 1두, 1995년 9월 충남 홍성군 소재 농장에서 한우 1두의 감염보고가 있었다. 2000년 창녕에서 발생하였다.

– 전파경로
① 탄저 이환동물의 병소, 분비물, 배설물 및 사체의 혈액을 비롯한 전신 각 장기에 존재하고, 또한 사체유래의 수모, 수피, 골제품 및 배설물이나 해체에 의하여 오염된 사료, 음수, 토양, 기구, 축산물 등에도 아포의 상태로 존재한다. 토양에서 장시간 생존한다.
② 자연감염 : 창상면으로의 경피감염 및 경구감염이며 호흡기감염도 있다.

– 주요증상
① 질병의 경과가 급성(1-2시간 또는 24시간 이내)이므로 살아있을 때 진단 어렵다.
② 갑자기 고열(41-42℃)이 나고, 호흡곤란, 심계항진, 침울, 천연공에서 출혈이 난다.
③ 부검시 비장이 정상보다 2-5배 커져 있다.

– 예방 및 치료
1) 예방
① 기종저 균과의 혼합백신(탄·기혼백)이 관납으로 공급되고 있다.백신을 6개월령 이상 전두수에 접종하고 1년마다 보강접종을 실시한다.
② 법정전염병이자 인수공통전염병이므로 의심되는 환축은 사체의 이동, 접촉 금지, 가축위생시험소에 신고한다.

생전진단의 가능성이 낮고 치료효과도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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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 롱펜실린 주, 옥시벳-LA, 엔프로틸 50주
소독제 : 터미네이터

a 기종저 +
a

기종저균의 감염에 의해 일어나는 급성열성의 감염증이며, 창상감염에 의하여 근육에 기종형성 , 독소에 의하여 독혈증을 일으킨다. 주로 소, 면양에 감염하며,때로는 돼지에도 감염한다. 토양병의 일종이며 발생률은 낮으나 치사율이 높다. 제 2종 법정 전염병이다.

– 원인체
Clostridium chauvoei는 그람양성의 간균이며 1 또는 3-5개가 연쇄한다. 주모성편모를 형성하고, 운동성이 있으며, 아포는 난원형이고 중앙 또는 끝에 있으며 협막은 없다. 이 세균은 가스를 생성하기 때문에 종창부위에는 가스가 차있어 손가락으로 누르면 모발을 비벼대는 듯한 특이한 소리가 난다. 잠복기는 1-5일이고 치사율은 거의 100%이다.

– 전파경로
균의 침입문호는 창상부 또는 소화관의 손상부이고 , 후자의 경우가 많다. 면양에서는 꺼리자르기, 거세, 털깎기나 분만시의 산도의 상처로 침입한다.

– 주요증상
① 생후 6개월에서 24개월 사이의 육성우에서 많이 발생하며 열이 오르고(41-42℃) 근육과 피하의 종창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② 식욕감퇴, 쇠약, 파행을 보이고 사지의 피부온도는 저하된다.

– 예방 및 치료
1) 예방
① 생후 6개월이후에 관납으로 공급되는 백신을 접종한다.
② 치료에 있어서는 감염 초기에 대량의 Penicillin투여로 효과가 인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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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 롱펜실린 주, 엔프로틸 50주, 옥시벳-LA
소독제 : 터미네이터

a 결핵 +
a

소 결핵균(Mycobacterium bovis) 감염에 기인한 만성소모성 전염병으로서 결핵결정의 형성을 특징으로 하며 감염후기에는 결절이 폐, 복강장기, 림프선 그리고 흉강내에 부착되어 있으며 유방, 뼈에서도 병변이 나타난다.

– 원인체
소 결핵균(Mycobacterium bovis)은 60℃, 15분에 살균될 정도로 열에 매우 약하며 직사광선에서도 쉽게 사멸한다.

– 전염경로
소에서는 호흡기를 통한 결핵균의 흡입이 가장 공통적인 감염 방법이며, 감염축의 분비물 또는 배설물로 오염된 급수 장소를 공동 사용시 지속 전염되며, 송아지의 경우는 태반감염도 가능하다. 감염우의 대부분이 우유를 통해 균을 배출하게 되며 소독하지 않은 생우유를 먹었을 때 사람, 송아지, 돼지 그리고 인공포유시킨 사슴에도 감염된다. 야생사슴도 가축의 전염원으로 작용이 가능하다.

– 증상
임상증상은 쇠약, 식욕결핍, 체중감소, 미열, 만성영양장해, 간헐적인 짧고 마른 기침, 체표임파절 종대 및 경화 등이다. 이 병은 만성 질병으로 오래 진행되기 전에는 명백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도축될 때까지 감염된 사실을 모르는 경우도 있다.

– 치료 및 예방
우리 나라에서는 튜베르쿨린피내검진을 하여 양성우로 판정시 살처분을 실시하고 있으며, BCG에 의한 면역이나 항생제에 의한 치료는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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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유산성질병
기생충성 질병
영양대사성 질병
a 부루셀라병 +
a

부루셀라병은 세균성 번식장애 전염병으로 소, 돼지 등의 가축, 개 등의 애완동물 및 기타 야생동물에 감염되여 생식기관 및 태막의 염증과 유산, 불임 등의 증상이 특징인 2종법정 전염병이다.

– 병인체
부루셀라균은 그람음성의 작은 간균이며, 운동성이 없는 세포내 기생세균임.
이 균에는 Br. abortus, Br. melitensis, Br. suis, Br. ovis, Br. neotomae, Br. canis의 6균종이 있으며, 이중 Br. abortus가 소 유사산의 주요 원인균임.

– 전염경로
유산태아, 태막, 후산물 등에 균이 농후하게 들어 있으며, 유산후에는 질루에 균이 배설되고 감염된 소의 우유를 통해 배설됨으로 주요 감염원이 됨.
오염된 사료, 물 등에 의해 경구로 감염되며, 이밖에 창상 감염, 결막감염, 유방을 통한 감염, 교미나 인공수정을 통한 생식기 감염, 태반감염 등이 가능함.
임신후반기 즉 6-8개월이 되면 전구증상 없이 유사산을 일으키고 후산정체, 수태율 저하 등을 유발함.

– 임상증상
잠복기는 3주일 내지 3개월이며, 주요증상은 임신말기의 유산이며, 유산에 앞서 외음부 종장, 질점막의 결절 및 질루가 분비된다. 유산후 흔히 후산정체가 있고, 일시적 또는 영구적 불임증이 생기며, 숫소에서는 고환염 및 부고환염이 인정됨. 유사산은 주로 초임우에서 발생이 많고, 그 이후의 임신에서는 태반에 염증이 있어도 유산되는 예는 드물지만 균배설은 반복됨.

– 치료 및 예방
이병의 치료는 이균이 세포내 기생세균이기 때문에 극히 어려우며, 우리나라에서는 본병이 법정전염병이므로 방역실시요령에 따라 검색 및 살처분하고 있음. 부루셀라병이 발생한 목장에서는 반복적인 검사로 감염축을 신속하게 제거하여 조기에 근절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외부로 부터 소를 구입할 경우에는 반드시 부루셀라병 발생이 없는 목장에서 구입 하고, 일단 격리 사육하면서 각시도 가축위생시험소에 의뢰하여 부루셀라병 검사를 실시한 뒤에 합사를 시켜야 한다. 유산 태반이나 태액 등이 가장 중요한 전염원이므로 유산한 경우는 물론 정상분만한 경우에도 후산물은 즉시 매몰하고, 오염물이나 주위환경은 철저히 소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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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제 : 터미네이터, 산졸

a 아까바네병 +
a

모기가 매개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주로 소에서 태아의 유산, 조산, 사산 또는 기형 송아지 분만 등 번식장애를 일으킨다.

– 병인체
아까바네 바이러스

– 전염경로
모기발생 계절인 7-9월 사이에 겨모기의 매개에 의하여 감염되고 전파됨
감수성 숙주는 소, 면양, 산양이며 임신동물에 감염되면 바이러스혈증이 일어나고, 바이러스는 혈류를 통하여 태반에 감염되어 태아에 감염됨.

– 증상
◦큰소에는 거의 증상을 보이지 않으나 임신한 소는 유사산, 조산 및 태수과다증을 보이며 때로는 난산등이 발생한다.
▪갓낳은 송아지의 경우 척추가 구부러지고 네다리의 관절과 얼굴 그리고 머리가 변형되는 등 기형이 발생하고 허약우, 눈먼 송아지등이 나타난다.

(1) 원인
◦위분문이 처지거나, 제1위, 제2위의 운동서이 약하여 거품이 섞인 위내용물이 많아졌을 때.
◦두과식물과 목초가 위내에서 트림을 방해하는 고정성포말을 형성할 때.

(2) 증상
◦좌측 복부가 갑자기 팽대하여 호흡곤란을 일으킴.
◦침을 흘리고 반추가 중지되며, 가시점막이 남적색으로 변함.
◦비틀걸음과 구토증이 있고, 결국 허탈에 빠져 폐사.
◦방목 수시간 후에 폐사, 심한 경우 2-3분내에 폐사함.

(3) 치료
◦투관침이나 위소식자를 이용 제1위 내압을 감소시킴.
◦소포제 투여, 낙화생기름, 콩기름의 급여, 심하면 제1위 절개수술 실시

(4) 예방
◦두과목초가 50%이상 넘지 않도록 목야지 구성.
◦두과목초가 많은 목야지에 방목하기전에는 조잡한 목초를 급여할 것.
◦무독성 기름을 정기적으로 급여할 것.
▪주로 초임우에서 많이 발생하고 한 번 감염된 소는 다시 발생하는 경우가 적다

4) 예방 및 치료
– 치료가 불가능하며 차단방역이 가장 중요한 효과적인 방법임.
– 백신접종은 모기에 출현하기 이전에 접종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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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제 : 산졸

a 이바라기병 +
a

소유행열과 혼합감염예가 많고 증상도 유사하나 거품섞인 침흘림이 특징이다.

– 병인체
이바라기 바이러스로서 연하장애를 주증으로 하는 급성, 열성전염병임.

– 전염경로
겨모기에 의해 질병이 감염되고 전파됨.
소에서만 감염율은 매우 높으나 증사을 나타내지 않은 불현성 감염이 많고 발병율은 약 20-30% 정도로 이중 약 20-30%가 연하장애를 나타냄.
대체로 여름부터 늦은 가을에 계곡, 습지 등의 지역에서 주로 발생함.

– 임상증상
감염후 7-14일 전후에 돌발적인 연하장애가 특징적임.
감염초기는 경도의 발열(38-40℃). 원기 및 식욕감퇴, 눈물흘림, 눈점막의 충혈과 부종, 수양성 또는 농양성 콧물, 포말성 유연 등의 증상이 나타남.
콧등이나 비강, 구강, 잇몸 등의 점막충혈 또는 울혈이 나타나고 이어서 괴사나 궤양으로 변함.
인후두 및 식도 등의 근육 변성 괴사와 마비가 일어나 음식물을 삼키지 못함.
인후두 마비가 올 경우 음수의 역류현상, 오연성 폐렴 등을 일으킴.
이후 탈수 현상과 페렴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예후가 불향하며, 폐사율이 높아짐.

– 예방 및 치료
근본적인 치료방법 없음.
축사내외의 소독 및 살충제살포로 모기를 구제하고 모기장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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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제 : 산졸

a 츄잔병 +
a

소에서 급성패혈증을 일으키며 인수공통전염병이다. 급성질환이기 때문에 생전에 발견되는 경우가 적고 역학적으로 추정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콧구멍, 항문등의 천연공에서 응고불량의 암적색 혈액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 병인체
츄잔(Chuzan) 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해 유행적으로 이상분만을 일으키는 모기매개 질병임.

– 전염경로
겨모기에 의해 전파
아까바네병과 마찬가지로 10월에서 다음해 3월까지 주로 발생함.
감수성 숙주는 소, 면양, 산양이며 임신동물에 감염하면 바이러스혈증이 일어나고, 바이러스는 혈류를 통하여 태반에 감염되며 태아에도 감염됨.
바이러스는 태아의 뇌내에서 증식하여 태아의 이상을 가져옴.

– 증상
임신우에서는 임상증상을 관찰할 수 없으며 주로 태아에 증상이 나타남.
임신중에 츄잔바이러스가 감염되면 백혈구의 감소증과 바이러스혈증이 나타나고 바이러스는 혈류에 의해 태반, 태아감염을 일으켜 이상분만을 일으킴.
이상분만을 가장 많이 일으키는 감염시기는 임신초기(2-4개월령 임).
이병은 유산, 조산 및 사산의 발생이 아주 적고 또 두부, 관절, 또는 척추만곡 등의 체형이상은 거의 없는 것이 아까바네병과 다른 점임.
대부분의 이상분만 송아지는 허약송아지로서 자력으로 포유불능 및 기립 곤란을 나타내고 더러는 신경증상(간헐적인 간질양, 사지의 굴절이나 회전, 선회운동)을 나타내는 것도 있음.
외관상 체형 이상이 보이지 않는 점이 아까바네병과 다름.

– 예방 및 치료
치료법은 없으며 차단방역이 최선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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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제 : 산졸

a 아이노바이러스 감염증 +
a

– 병인체
아이노바이러스가 겨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바이러스 질병임.
임신한 소에 감염되면 어미에서는 아무런 증상을 보이지 않으나 태아에서 아까바네병과 매우 유사한 증상인 유, 사산 및 신생송아지의 관절만곡과 대뇌수두증을 나타내는 질병임.

– 전염경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쌀겨모기에 의해 전파됨.
겨모기에 물린 임신된 소는 혈액을 통하여 태아에 증상을 일으킴
주로 11월부터 이듬해 3월사이에 주로 초임우에서 증상이 발생하며 한번 감염되었던 개체는 이후에는 증상을 나타내지 않음.

– 임상증상
임신모우는 아무런 증상을 나타내지 않음.
감염된 태아는 대뇌수두증, 관절만곡 및 척추만곡 형태를 나타냄.
기립불능, 안구진탕, 백혈구 감소증 등 아까바네병과 매우 유사한 증상을 나타냄.

– 예방 및 치료
치료가 불가능함.
축사주변을 잘 소독하고 모기등의 매개체가 서식하지 못하도록 하여 소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모기장을 설치하는 것 등이 최선의 예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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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제 : 산졸

기타 질병
a 콕시듐증 +
a

생후 1ㆍ 2개월~1년된 어린 송아지에서 주로 많이 발생하며 설사를 주증상으로 하는 질병으로 원충에 감염된 송아지는 설사로 허약해지고, 사료효율의 저하로 성장이 저하된다.

– 병인체
Eimeria 속 13종류 중에서 E. zuernii와 E.bovis가 가장 심한 증상을 나타냄

– 전염경로
중간숙주 필요없음.
충란은 감염된 숙주의 대변을 통해서 밖으로 나옴
갓나온 충란은 감염력이 없고 알맞은 온도와 습도하에서 수일 내에 감염력이 생김
감염력이 생긴 충란을 감수성 있는 소가먹게 되면 충란내 있던 sporozoites는 충란밖으로 터져나와 장점막이나 상피세포를 침입하여 장점막이 파괴되는 병원성을 보임.
침입한 세포내에서의 발달과 다른 세포로의 침입과정을 되풀이하는 무성생식을 함.
수회의 무성생식 과정을 거친 다음 유성생식을 통하여 충란을 형성하고 대변을 통해 배출됨.
감염은 되었으나 심각한 임상증상을 보이지 않는 소들이 다른 동물들을 감염시키는 원인을 제공함.

– 증상
약하게 감염시 송아지는 건강해 보이지만 분변내에 충란이 존재하며 식욕이 약간 감소됨.
전형적인 임상증상은 분변내 혈액은 거의 섞여있지 않으나 물같은 설사를 보임.
심하게 감염된 동물은 일주일 이상 설사를 하며 이때는 약간의 혈액이나 혈액덩어리, 장상피 조각, 점액성분 등이 같이 나옴.
이 시기에는 식욕감퇴, 침울, 탈수, 체중감소,뒷다리, 엉덩이, 꼬리부위가 분변으로 더러워짐.
배변후 통증이 있어 보이며 급성의 경우와 이차감염에 의해 폐사하기도 함.

– 예방 및 치료
감염된 송아지는 격리수용
재감염되지 않을 경우 대부분 수주내에 자연치유됨
치료용 항생제 : Sulfadimethoxine 또는 sulfamonomethoxine, amprolium, sulfamethazine, sulfaquinoxaline, toltrazuril
예방 : monesin, lasaloc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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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방치료제 : 보바텍-30

a 타일레리아병 +
a

흔히 “파이로”라고 불리우는 소 타일레리아병은 진드기에 의해 여름철에 많이 발병하는 질병으로 젖소는 급성빈혈을 일으키며 폐사하거나 산유량이 급격히 줄어 드는데 그 피해액이 연간 6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병인체
타일레리아(Theileria sergenti) 원충이 소의 적혈구에 감염되어 일으키는 질병임.

– 전염경로
감염된 소를 흡혈한 진드기에서 증식한 감염형 원충(스포로조이트)이 그 진드기가 다른 소를 다시 흡혈할 때 다른 소에 전파됨.
타일레리아병을 매개하는 진드기는 헤마피질리스롱지코니스(Hemaphisalis longicornis)임.
다발지역에서 바베시아 및 아나플라마의 혼합감염이 있다.

– 증상
특징은 황달과 빈혈이다.
대개 1주일후에 41℃ 전후의 발열이 있지만 열은 며칠내에 없어지기 때문에 대부분 발견하지 못한다. 감염후 10-14일후 원충은 적혈구에 출현하기 시작하며, 약 1개월에 최고조에 달한다. 원충이 증식함에 따라 식욕이 감퇴하며 빈혈이 속히 진행되고 가시점막은 창백해진다. 말기에는 체온이 38℃ 이하로 떨어지고 허탈상태로 되며 일어서지 못한다. 때로는 흙을 먹고 임신우는 유산한다.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면 수일후에 회복되지만 처치가 늦어지면 급사하거나, 회복하여도 장기간 빈혈과 황달이 지속되며 육성우에서는 발육이 떨어진다.

– 예방 및 치료
진드기 등의 매개체에 의한 감염기회를 차단하기 위하여 방목하는 소는 15-30일 간격으로 약욕을 실시한다.
발병우는 장거리 수송이나 보행을 금하고 직사광선, 고온, 고습도의 장소를 피하고 양질의 사료를 급여한다. 증상이 심한 소는 수액 및 강심, 영양제를 주사한다.
빈혈이 심한 소는 1-3리터 수혈을 한다.
항원충제와 테트라싸이클린계 항균제를 주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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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 : 옥시벳 5%주, 옥시벳-LA

a 바베시아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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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체
바베시아원충이 적혈구내에 기생한 결과 발열, 빈혈, 황달 및 혈색소뇨증을 일으키는 급성 및 만성의 전염병이며, 매개체는 진드기이고 우리나라에서는 제1종법정전염병으로 지정되어 있다.

– 전염경로
감염된 소를 흡혈한 진드기에서 증식한 감염형 원충(스포로조이트)이 그 진드기가 다른 소를 다시 흡혈할 때 다른 소에 전파됨.
바베시아를 매개하는 진드기는 헤마피잘리스 롱지코니스(Hemaphisalis longicomis)임.
바베시아병은 태반감염을 통해 신생 송아지에게도 전파됨.

– 증상
진드기에 의해 감염된 후 5-10일이 지난 후 적혈구내 출현한다.
증상은 40℃ 전후의 발열이 있고 원기, 식욕이 감퇴한다. 발혈과 동시에 빈혈이 급격히 진행되고, 중증예에서는 가시점막과 피부는 창백하며, 황달 및 쇠약이 심하다.
원충기생적혈구가 증가하면 혈색소뇨를 배설한다.

– 예방 및 치료
바베시아병의 증상이 있는 개체를 격리하고 디미나젠(Diminazene diaceturate)을 체중 300kg당 1.05g을 투약한다.
타일레리아나 아나플라즈마병의 혼합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지속성 옥시테트라싸이클린을 병행하여 투약한다.
방목후 진드기 제거제를 사용하여 체표의 진드기를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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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 : 옥시벳 5%주, 옥시벳-LA

a 우폐충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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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 및 전염경로
우폐충 (Dictyocaulus viviparus)의 기관지내 감염

– 주요 증상
기침, 호흡수 증가, 호흡 곤란, 탈수, 폐수종, 세균 감염에 의한 폐렴이 나타날 수도 있다. 충란검사로 진단.

– 예방 및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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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제 : 보멕틴 주, 이멕틴 플러스 주

a 간질충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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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
대표적인 것으로 Fasciola hepatica 와 Fasciola gigantica의 두 종류를 들 수 있다. 간의 담관에 기생한 성충이 산란하면 충란이 담즙을 통하여 외부로 배출되어 물 속의 수중 유충생활환과 중간 숙주인 달팽이내 성장과정을 거친 다음 목초 섭식을 통하여 최종 숙주인 소의 체내에 재 감염된다. 섭식된 유충은 장관벽을 통과하여 복강을 경유한 다음 간에 도달하여 최종적으로 담관에 기생한다.

– 발생과 증상
발생
가. 4∼12개월령의 감수성이 높은 편이나 연령이나 종류에 무관하게 발생한다.
나. 새로운 발생은 여름과 가을을 통해 많이 일어난다.
다. 소 사육 주변의 달팽이, 습기, 온도가 충란과 유충 발육에 적합한 모든 장소에서 발생 가능하다.

– 증상

증상은 급성간질충증과 만성 간질충증으로 크게 구분될 수 있다.
가. 급성 간질충증-미성숙충에 의한 간실질 조직 손상, 간괴사, 출혈, 섬유소 증식등을 보이고 심하면 파열되는 수도 있다.
나. 만성 간질충증-성충이 담관에 기생하여 일어나는데 혈액 누출, 빈혈, 만성 담관염, 저단백혈증등이 나타난다.
다. 외부 증상 – 외부 증상으로는 거친 피모, 수척, 부종(하악 부종), 체중 감소, 성장 지연, 빈혈, 유량 및 육량 감소, 번식 장애 등이 나타나고 타 질병에 대한 감염도 용이하게 된다.

– 예방·치료

달팽이 구제제의 목초지 살포 (이른봄에 실시)
목초지등 사육지의 배수를 용이하게 한다.
감염우의 치료는 겨울 동안 실시하고 봄철 방목 전에 재실시하여 목초지의 충란 배설로 인한 오염을 극소화시키도록 한다.
간질 구충제의 투여 적기는 농후 감염 지역, 상습 발생지는 진단에 의해 탄력적으로 운용하되 통상 초방목우의 경우는 휴목기에서 12월 사이, 방목 경험우는 방목기 직전에서 4·5월 사이 혹은 휴목기에서 12월중에 이르는 동안 실시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제안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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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제 : 이멕틴 플러스 주

a 네오스포라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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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소에 있어서 유산 및 사산을 일으키며 개, 양, 말, 염소, 사슴 등의 포유동물에 감염되고 조직내 포낭을 형성하는 신경친화성원충으로 감염된 동물에서 신경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 병인체
Neospora caninum으로 개를 종숙주로 한다.

– 전염경로
어미에서 직접 태아로 가는 태반감염이 주감염이지만 종숙주인 개의 분변내 존재하던 충란에 의한 경구감염이 이루어질 수도 있음.

– 증상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임신한 소에서 유사산이 나타나고, 유량감소 등이 나타남.
감염된 송아지는 임상증상이 전혀 없거나 신경증상, 성장부진 및 기립불능 등의 증상을 나타내 뒷다리와 앞다리 모두 또는 한쪽만을 구부리거나 또는 심하게 뻗고 있음.
신경검사에 의하여 운동실조, 슬개골 반사감소, 지각자기 수용성 손실을 알 수 있음.
선천성아임상형의 경우가 많으며, 안구돌출, 비대칭성 외관, 기형 등이 관찰되기도 함.
선천적으로 감염된 송아지는 대부분 살아있는 상태로 출산되며, 임상증상이 없더라도 만성적인 감염을 나타냄.
젖소뿐만 아니라 비육우에서도 발생하며 네오스포라 감염에 의한 반복적인 유산이 발생할 수 있음.
진단은 조직검사나 PCR 및 간접형광항체법이 사용됨.

– 예방 및 치료
치료약은 없으며 톡소플라즈병의 치료에 사용되는 sulfadiazine, daraprim, clindamycin이 사용될 수 있음.
농장내에서 유산된 태아, 부산물 및 태반과의 접촉을 막고, 개, 고양이 등의 야생조류가 농장내나 사료에 접근하는 것을 막아야 함.

a 크립토스포리디움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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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령의 송아지에서 많이 발생하며 원충이 소장 점막상피세포에서 성장 증식하기 때문에 감염시에는 미융모가 소실되며 흡수 불량성의 설사를 나타낸다.

– 병인체
Cryptocporidium parvum이 주 병인체

– 전염경로
중간숙주필요없음. 사람을 포함한 모든 포유동물에 감염될 수 있음.
감염된 동물의 분변에서 나온 충란에 오염된 먹이나 물을 먹음으로서 감염됨.
콕시듐과 달리 충란은 감염력 있는 상태로 대변과 함께 배출.
잠복기 : 약4일

– 증상
식욕상실, 체중감소, 설사 및 배변 후 통증이 있어 보임.
특별한 증상없는 경우도 있음.
장관 전체에 걸쳐 감염이 되지만 특히 소장 말단이 심각한 영향을 받음.
심감염된 송아지가 낮은 온도에 방치되거나 2차감염에 의해 폐사할 수도 있음.
진단은 조직학적 검사에 의한 원충을 확인하거나, 분변중에 배출되는 충란을 확인하여야 함.

– 예방 및 치료
이 원충에 유효한 약제는 없으나 대부분 자연치유가 되므로 탈수예방위해 수분공급과 같은 대중요법이 유효하며 격리수용이 필요함.
주변환경에 오염된 충란은 5% 암모니아수의 처리로 사멸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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